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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통령 조바이든 당선! 주요 공약, 연설내용 (기후변화협약, 북한, 치유, 통합)

by 생강의하루 2020. 11. 8.

미국 대통령 조 바이든 대통령, 만 78세역대 최고령 대통령


조 바이든의 발자취

 

 

델라웨어 대학교에서 사학과 정치학을 전공한 후, 시러큐스 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 법학전문석사 학위를 얻었다. 델라웨어 주 변호사 자격을 얻고 윌밍턴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다가 곧 1970년 뉴캐슬 군 의회 의원으로 선출되어 공직 활동을 시작했다. 1972년 만 29세의 젊은 나이에 민주당 소속으로 연방 상원의원 선거에 출마하였다. 당시 공화당 후보는 델라웨어 주에서 오랜 경력을 가진 현직 상원의원 J. 케일럽 보그스였는데, 민주당에서 그의 아성을 꺾을 후보는 없었다고 여겨져 경험이 일천한 바이든은 출마에 의의를 두고 나선 것이었다. 상대 공화당 후보는 리처드 닉슨 대통령의 강력한 지원을 받은 반면, 바이든은 당선 가능성이 희박했으므로 민주당에도 조차 그에게 별다른 기대를 하지 않았다. [7]

그러나 바이든은 11월에 치러진 선거에서 상대 후보를 1% 차로 꺾는 이변을 연출하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게 되었다. 이로써 바이든은 미국 역사상 다섯 번째로 젊은 나이에 상원의원의 자리에 오를 수 있게 되었으며, 현대 미국에서는 최연소 상원의원이라는 기록을 세우게 되었다. [8]

그러나 이러한 기쁨도 잠시였고 그로부터 1달가량이 지난 후인 12월 18일, 그의 부인과 자녀들이 교통사고를 당해 부인과 갓난 딸은 사망했고, 어린 두 아들은 중상을 입었다. 이 충격으로 상원의원직을 포기할 생각까지 했으나, 주변의 만류와 도움으로 의원직을 받기로 했다. 그다음 해 초, 국회의사당 대신 아들들이 입원한 병실에서 상원의원 선서를 하였다. 두 아들은 그 후 회복되었으며, 바이든은 1977년 질 트레이시 제이컵스와 재혼하여 딸 하나를 더 두었다.

 

 

 

미국 대통령 최종 당선 결과

 

 

드디어 미국 대통령 선거 당선이 확정되었습니다!

바로 조 바이든!인데요

290 : 214로 예상외로 끝판에 표를 다수 가져가게 되면서 안정적으로 승리하게 되었습니다.

 

거의 모든 주에서 이겼네요

 

 

조 바이든 주요 연설 내용 '미국을 미국답게'…

미국은 현재 '치유'와 '통합'이 필요하다, 호소

 

 

[조 바이든/미국 대통령 당선자]

 

"모든 것에는 때가 있으니, 세울 때, 거둘 때, 씨 뿌릴 때, 치유할 때가 있습니다. 지금 미국은 치유할 때입니다."
예의와 품위, 타협을 되살리겠다, 미국을 원래의 미국답게 만들겠다, 제일 먼저 한 약속은 통합입니다.
"분열이 아닌 통합을 추구하는 대통령이 될 것을 약속합니다. 붉은 주(공화당), 푸른 주(민주당)를 보지 않고, 오로지 미국을 보겠습니다."

 

 

우리는 인종, 민족, 종교, 정체성, 장애 여부와 상관없이 모든 사람들에게 국가의 약속을 지킬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미국은 항상 변곡점에 의해 변화해 왔습니다. 우리가 누구인지, 무엇을 원하는지와 관련된 어려운 결정을 내려왔습니다.

 

바이든은 트럼프 정부 4년이 남긴 분열과 상처를 "치유"하자고 말했습니다.

 

 

 

 

바이든의 산업별 영향 분석

 

 

확실히 기후변화에 대해 영향이 크게 미칠 것 같습니다.

환경 및 기후 중시

 

바이든 후보 정책의 주요한 특징 중 하나는 환경/청정에너지,/청정 에너지, 그리고 기후 변화와 관련된 것이다. 실제로 청정에너지를 중시하는 바이든 민주당 후보의 당선을 기대하는 자금이 증시에 유입되면서 와일더힐 청정에너지 지수(WilderHill Clean Energy Index)6월 말 이후 최근까지 약 40% 상승(같은 기간 S&P500은 약 7% 상승)했다.

 

 

 

 

 

바이든의 당선에 영향을 끼친 요인

 


 

코로나 19가

단순 감기라거나(2/26), 4월이면 기온이 따뜻해져 괜찮을 것이란(3/7) 발언과 달리 33월 말 이후 미국 내 확진자는 급증했죠. 확산 이후에도 미국이 세계적 선망의 대상이라는 등 현실과 동떨어진 언급이 이어졌습니다.